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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모 ]

액취증에서 제모 즉 영구적으로 털을 없애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미 몇몇 연구 결과에서 밝혀져 있는데 털에 붙어 있는 세균들을 없애는 효과가 있고 땀이 머물수 있는 공간을 줄여줌으로써 액취증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제모 레이저의 기종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시술후에도 샤워가 가능하며 시술시에는 약간 따끔거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겨드랑이 털의 경우 보통 1-2개월간격으로 시술하게 되며 평균적으로 5회 정도 시술하게 됩니다.

시술전에는 최소 1-2개월전부터는 털을 뽑지 않도록 해야하며 면도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반복 치료하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점점 숫자도 줄어들게 됩니다.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근을 없애는 것이므로 바르는 제모제나 시중에 판매되는 속칭 초음파 제모기와는 달리 평생 영구제모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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